[기재정정]증권신고서(합병)
로젠 공시 분석, DM으로 받기[기재정정]증권신고서(합병)
공시 원문 제목입니다. 분석 제목은 검토 후 표시합니다.
무슨 일이 있었나
- 로젠이 모다이노칩과 합병하려 증권신고서를 2차 정정했습니다.
- 처음 낸 날은 2026년 4월 9일이고, 이번 2차 정정은 2026년 9월 8일에 들어갔습니다.
- 합병비율은 1 대 0.9755740으로 처음 셈한 그대로 뒀습니다.
- 2026년 반기 실적 수치를 넣고 특별위원회 심의 절차 설명을 크게 보강했습니다.
- 증권신고서 정정 요구를 받으면서 주주총회와 합병기일 같은 주요 일정이 약 5개월 밀렸습니다.
- 주주총회 예정일은 원래 2026년 5월 22일에서 10월 19일로 미뤄졌습니다.
-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기간은 2026년 10월 19일부터 11월 9일까지로 바뀌었습니다.
- 최종 합병기일은 당초 7월 1일에서 12월 1일로 잡혔습니다.
왜 중요한가
- 로젠의 2026년 반기 말 부채비율은 140.18%로, 2024년 153.25%보다 줄었습니다. (비교 기준: 2024년 부채비율)
- 앞선 초안에 나온 부채비율 108.79%는 피합병법인 쪽 수치여서 로젠 기준으로 바로잡았습니다.
- 재무구조가 안정되면서 합병 뒤 대규모 시설 투자를 할 때 자금을 대기 수월해졌습니다.
- 지금 모다이노칩과 로젠의 주가는 모두 회사가 제시한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가격을 밑돌고 있습니다. (비교 기준: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가격)
- 두 회사를 합쳐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금액이 100억원을 넘기면 합병이 깨질 수 있습니다. (비교 기준: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금액 한도)
- 지금 주가가 행사가격을 크게 밑돌아 매수청구권을 많이 행사할 가능성이 큽니다.
- 소액주주 가운데 일부만 청구권을 써도 100억원 한도를 쉽게 넘길 위험이 큽니다.
다음 공시에서 확인할 것
- 2026년 10월 19일 주주총회 승인 결과와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규모
공시 원문 기반 정리 · 예측·매매 판단 아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