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으로 바로가기
finnote

공시 분석

질문

고려아연 온산제련소 2공장서 작업자 1명 추락 사망

고려아연 공시 분석, DM으로 받기

중대재해발생

무슨 일이 있었나

  •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2공장에서 작업자 1명이 떨어져 숨졌습니다.
    • 지붕 패널 작업 중 채광창이 깨지며 추락
    • 매고 있던 안전벨트 로프 끊어짐
    • 숨진 작업자는 고려아연 소속이 아님

왜 중요한가

  •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2공장에서는 2024년 10월에도 냉각탑 작업 중 추락 사고로 1명이 숨졌습니다. (비교 기준: 과거 유사 사고 이력)
    • 2024년 사고 당시 재해 발생 회사는 케이지그린텍
    • 사고 직후 사고 장소 즉시 개선 등 4단계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했음
  • 고려아연은 과거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으로 벌금형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. (비교 기준: 과거 제재 이력)
    • 2025년 6월 확정판결로 법인 500만원, 임원 300만원 벌금
    • 2025년 10월 확정 약식명령으로 법인 200만원, 임원 200만원 벌금
    • 공시된 제재는 벌금형이며 조업정지 처분 공시는 확인되지 않음
  • 2024년 10월 사고 뒤 세운 4단계 안전관리 대책과 관련해, 공시에는 안전관리 비용 집행 규모가 구체적인 숫자로 적혀 있습니다. (비교 기준: 과거 사고 이후 안전관리 대책)
    • 안전인건비, 안전소모품, 기타 안전경비 항목별 집행 내역과 기간별 합계를 구체적으로 명시
  • 공시에서는 과거의 가벼운 벌금형 제재를 넘어, 중대재해 발생 시 법인 벌금(최대 50억원), 징벌적 손해배상(최대 5배), 경영책임자 형사처벌 등 직접적인 법적·재무적 타격 가능성을 주요 투자위험요소로 꼽고 있습니다. (비교 기준: 과거 제재 수위)
    • 사망 등 중대산업재해가 일어났을 때 안전조치 의무를 어긴 법인에 최대 50억원 이하 벌금 부과 가능
    • 위반으로 손해가 나면 손해액의 최대 5배 이하에 이르는 징벌적 손해배상 책임 도입
    • 사망 사고가 나면 사업주 및 경영책임자에게 1년 이상의 징역 또는 10억원 이하의 벌금 부과 가능

다음 공시에서 확인할 것

  • 관계기관 사고 조사 결과 및 재발방지대책 수립 내용

공시 원문 기반 정리 · 예측·매매 판단 아님

공시 원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