증권신고서(지분증권)
뷰노 공시 분석, DM으로 받기증권신고서(지분증권)
공시 원문 제목입니다. 분석 제목은 검토 후 표시합니다.
무슨 일이 있었나
- 뷰노가 314억원 규모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했습니다.
- 발행 예정 주식수는 630만주이며, 증자 비율은 약 45%입니다.
- 모집 예정 가액은 1주당 4,980원입니다.
- 조달 자금은 제3회차 영구전환사채 상환과 운영자금에 쓸 예정입니다.
왜 중요한가
- 이번 유상증자로 발행하는 신주 630만주는 기존 주식의 약 45%에 달합니다. (비교 기준: 기존 발행주식총수)
- 조달 금액 314억원은 뷰노의 최근 분기말 자기자본의 약 87.99%에 해당합니다. (비교 기준: 최근 분기말(2026-06-30) 자기자본(자본총계))
- 최근 분기말 자기자본: 356억 원
- 조달 금액: 314억 원
- 조달 자금 가운데 200억원을 제3회 영구전환사채 원리금 상환에 쓸 예정입니다. (비교 기준: 제3회 영구전환사채 잔액)
- 제3회 영구전환사채 잔액: 약 237.3억 원
- 2026년 12월 27일부터 금리 스텝업 조항 적용 예정
- 최대주주(김수종 대표이사)는 배정 신주 중 약 5% 안팎만 청약할 예정이어서, 지배력이 기존 13.22%에서 약 10.29%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. (비교 기준: 기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)
- 개인 자금 여력 한계 및 보호예수로 자금 조달 제약
- 신주인수권 매각 대금으로 약 5% 수준의 청약 대금 충당 계획
- 특수관계인 미청약 및 최대주주 5% 참여 가정 시 지분율 약 2.93%p 하락
- 운영자금으로 배정한 114억원은 2026년 상반기 영업활동현금흐름 적자 속도를 보면 약 9~10개월가량 운영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. (비교 기준: 최근 영업활동현금흐름 적자 추이)
- 2026년 상반기 누적 영업활동현금흐름 적자: 약 71억원
- 2025년 연간 적자(약 46.8억원) 기준으로는 약 2년 4개월 이상 운영 가능
공시 원문 기반 정리 · 예측·매매 판단 아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