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으로 바로가기
finnote

공시 분석

질문

소송등의제기ㆍ신청(경영권분쟁소송)

모바일어플라이언스 공시 분석, DM으로 받기

소송등의제기ㆍ신청(경영권분쟁소송)

공시 원문 제목입니다. 분석 제목은 검토 후 표시합니다.

무슨 일이 있었나

  • 모바일어플라이언스는 원고 공석열·이용승이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에 2026년 6월 29일 열린 제23기 임시주주총회 결의를 취소해 달라는 소송(사건번호 2026가합100321)을 냈다고 공시했습니다.
    • 소송 제기일은 2026년 8월 7일이고, 회사가 소장을 받아 확인한 날은 2026년 8월 31일입니다.
    • 취소 청구 대상은 현 경영진이 주도해 통과시킨 사내이사 3명(최윤근, 오세라, 한우엽) 선임, 사외이사 2명(임수근, 정동혁) 선임, 기존 사외이사 1명(이상목) 해임, 비상근감사 1명(조장현) 선임 안건 전체입니다.
    • 회사는 법적 절차에 맞춰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
왜 중요한가

  • 최대주주 이재신의 지분율이 7.14%에 그치는 지배구조에서 지분 0.47%를 가진 원고(주주연대)가 가처분 기각 뒤에도 92.86%에 이르는 기타 주주를 모아 이사회 개편 전체를 무효로 돌리려는 본안 소송을 이어가고 있습니다. (비교 기준: 최대주주 이재신 지분율 7.14% 및 원고 공석열 지분율 0.47%)
    • 2026년 6월 말 기준 최대주주 이재신의 지분은 2,324,140주(7.14%)이고, 기타 일반 주주 지분율은 92.86%입니다.
    • 원고 대표 공석열은 152,253주(0.47%)를 쥔 채 주주연대를 꾸려 의결권 위임을 함께 요청했습니다.
    • 원고 측이 낸 주주총회결의 집행정지가처분(2026카합10125)은 2026년 8월 11일 기각됐지만, 본안 소송으로 6월 주총 결의 취소를 계속 다투고 있습니다.
    • 지금 이사회는 6월 주총에서 뽑힌 사내이사 3명과 사외이사 2명이 과반을 차지해 본안 판결에 따라 이사회 구성의 적법성이 갈립니다.

다음 공시에서 확인할 것

  •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의 2026가합100321 주주총회결의취소의소 1심 심리와 판결 결과 공시
  •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6조 제1항에 따른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결정 뒤 회사의 경영개선계획서 제출과 기업심사위원회 심의 결과 공시

공시 원문 기반 정리 · 예측·매매 판단 아님

공시 원문 보기